[오피셜] 데용, AC밀란과 상호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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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젤 데용이 AC밀란과 상호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밀란은 1일(한국시간) "데 용과 상호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앞으로 그의 커리어에 성공만 있기를 빈다"고 공식 발표했다.
거친 수비와 엄청난 활동량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는 하향세로 접어들었고 결국 밀란과 상호계약을 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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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 나이젤 데용이 AC밀란과 상호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밀란은 1일(한국시간) “데 용과 상호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앞으로 그의 커리어에 성공만 있기를 빈다”고 공식 발표했다.
데 용은 유럽 축구계에서 가장 거친 태클을 구사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꼽힌다. 2009-2010시즌부터 2011-2012시즌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했다. 거친 수비와 엄청난 활동량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는 하향세로 접어들었고 결국 밀란과 상호계약을 하게 된 것.
차후 행선지는 스티븐 제라드와 애쉴리 콜이 속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갤럭시가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 역시 지난주 "LA갤럭시가 데 용과 세부 협상만을 남겨두고 있다“며 데 용의 LA갤럭시행 이적이 임박했음을 전한 바 있다.
사진=AC밀란,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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