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하는 탈북자들

2015. 12. 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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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A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각) 유엔본부에서 탈북자 정광일(왼쪽에서 세 번째) 씨가 북한 인권문제에 관한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안보리) 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그가 활동하는 단체 '노 체인'(No Chain)에서는 북한에서 금지하는 정보를 유입시키기 위해 무인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회견장에는 탈북자 그레이스 조도 참석했다.

이들 탈북자는 미국의 서맨사 파워 유엔 주재 대사의 요청으로 회의장에 나왔지만 발언할 기회는 갖지 못했다.

ci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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