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성-이슬비 이혼, "무너져 내리고 불안하고 힘들 때" 과거 발언 화제
손예지 2015. 9. 11. 17:06
[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임강성과 이슬비의 이혼 소송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임강성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임강성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진 직업이 내가 선택한 일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감에 감사하지만 가끔 무너져 내리고 불안하고 힘들 때가 있다”는 말머리를 시작으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임강성은 이어 “하지만 또 이런 감사함 때문에 또는 그들의 울음소리 웃음소리 때문에 난 또 다시 힘을 내보는 수밖에”라면서 “내 존재가 작은 위로라도 될 수 있기를”이라고 마음을 다잡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한편 임강성은 지난 2011년 10월 이슬비와 결혼해 이듬해 5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11일 이혼 소송 중에 있음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현재 임강성 측 관계자는 “현재 이혼소송이 진행 중인 상태고 아직 법적으론 부부인 상황이다”라며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엔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임강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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