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송재림♥김소은, '19禁 영화' 높은 수위에 당황·민망

2015. 4. 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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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배우 송재림, 김소은 가상 부부가 자동차극장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촬영에선 이사 온 후 제대로 된 외출을 한 적이 없는 송재림, 김소은이 자동차극장으로 데이트를 가기로 했다.

한때 역삼동에서 잘나갔던 패션 피플이었던 만큼 오랜만에 한껏 멋을 낸 두 사람. 송재림은 나가기 전 립스틱만 바르면 된다는 김소은에게 대신 발라주겠다고 나섰다. 그러자 립스틱을 바른 후 티슈로 눌러줘야 하지 않느냐는 송재림에게 김소은은 티슈는 필요 없다며 손등에 기습 뽀뽀를 하기도 했다.

드디어 김포를 벗어나 자동차극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컵라면을 먹으며 영화를 기다렸다. 하지만 알고 보니 '19금 영화'라는 사실에 당황한다. 영화가 계속 될수록 수위는 점점 높아졌고, 민망함에 어찌 할 바 몰랐다. 서로 눈만 마주쳐도 괜히 부끄러운 듯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18일 오후 5시 방송.

[사진 = MBC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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