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치킨,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제작지원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땅땅치킨의 메인 타깃 층인 10~20대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땅땅치킨 관계자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땅땅치킨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남지역을 기반으로 전국 가맹점 진출에 나선 땅땅치킨은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를 통해 브랜드 선호도와 인지도가 상승했다. ‘냄새를 보는 소녀’를 통해서 소비자들과 예비창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아 수도권 진출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땅땅치킨은 우수한 시스템을 통한 가맹점 운영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를 통해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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