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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섹시 아이돌 AOA vs EXID 피부 대 격돌

입력 2015.01.07. 09:29 수정 2015.01.07. 09:29

[뷰티팀] 섹시한 걸그룹들의 행보가 매섭다. 걸그룹들의 섹시 콘셉트에 대한 지적이 계속 되고 있긴 하지만 섹시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그녀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2014년 '짧은 치마'로 주목 받기 시작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AOA와 음원 차트 '역주행'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EXID가 대표적이다.

그녀들이 무대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만큼 주목 받고 있는 것은 걸그룹 메이크업. 섹시한 그녀들의 무대 메이크업, 뷰티 그루밍은 어떨까.

■ AOA

섹시한 걸그룹의 대표주자 AOA. '사뿐사뿐'으로 한 마리의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무대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AOA의 유나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인 세련된 페이스의 소유자다. 하얀 피부 톤과 여성스러운 이목구비로 이에 어울리면서 무대 콘셉트에 맞는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설현은 까무잡잡한 피부 톤을 가지고 있어 윤기 있는 피부 표현에 주력했다. 브라운 컬러의 아이 섀도우를 그라데이션 해 건강하고 섹시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AOA 찬미는 보이시한 매력을 살리는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택했고 바쁜 스케줄에도 굴욕 없는 피부 상태를 자랑했다.

■ EXID

'위아래'로 음원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EXID. 파격적인 안무와 의상으로 남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2014년 하반기, 대표적인 섹시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특히 EXID의 멤버 중 하니, 혜린, 정화는 굴욕 없는 아기 피부로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와는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ID의 무대 메이크업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 그녀들의 풋풋한 나이만큼이나 굴욕 없는 모찌 피부를 최대한 부각시킨다. 불규칙한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의 완벽한 피부 상태를 마음껏 선보이고 있다.

1. 데이셀 닥터 비타 비타민크림 C

순수비타민C가 피부와 닿아 활발한 반응을 일으켜 피부보습막을 형성한다. 특허기술이 적용되어 국내최초로 비타민유도체가 아닌 진짜 비타민C를 10% 함유하여 피부결을 매끈하게하고, 피부톤을 환하게 가꿔주어 생기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전국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약국화장품이다. 2.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빙하 당단백질 추출물, 사막 식물 추출물을 함유해 24시간 보습 효과를 주며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3. 빌리프 더 트루 크림 모이스처라이징 밤강력한 보습 효과를 가진 컴프리 리프 및 모이스처 허브 포뮬라를 함유해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며 '보습 폭탄 크림'이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다. 4. 데이셀 닥터비타 비타민크림 B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 유수분 밸런스를 통해 피부를 안정화 시키고 피부 여드름이나 안면홍조등 트러블개선에 도움을 주며 각종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진정효과가 뛰어나다.(사진출처: 데이셀, 키엘, 빌리프, 한경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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