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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솥 이영덕 대표, 청년창업자들 대상으로 인생교육

입력 : 
2015-01-05 1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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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은 청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인생 그리고 사업’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한솥도시락 이영덕 대표는 단순한 돈벌이로서의 일이 아니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사업을 해나가는 일 그 자체가 행복한 삶이라고 강조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문성철(82년생)씨는 “청년창업자들이 고민하는 사업의 의미와 태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이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덕 대표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무역 외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다 40대 중반에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한솥도시락을 창업했다. 이영덕 대표는1993년 한솥도시락 1호점을 오픈 한 이후, 현재까지 22년동안 프랜차이즈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체 가맹점 중 1/3 이상이 10년 넘게 운영 되어온 점 등이 높게 평가되어 3년 연속 조선일보 주관 ‘한국의 사랑 받는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었다.

[자료제공: 한솥도시락]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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