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편, 이영덕 대표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무역 외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다 40대 중반에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라는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한솥도시락을 창업했다. 이영덕 대표는1993년 한솥도시락 1호점을 오픈 한 이후, 현재까지 22년동안 프랜차이즈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체 가맹점 중 1/3 이상이 10년 넘게 운영 되어온 점 등이 높게 평가되어 3년 연속 조선일보 주관 ‘한국의 사랑 받는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었다.
[자료제공: 한솥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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