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마스타우 한달째 열애중? 최근 콘서트에서..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2014. 10. 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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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고준희(29)와 힙합 프로듀서 마스타우(36)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일 오전 한 매체는 "고준희와 마스타우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지난달부터 교제중이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최근 서울과 홍대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 특히 고준희는 최근 마스타우가 참여한 콘서트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마스타우가 출연한 '쇼미더머니 시즌3' 콘서트 스탠딩 객석에서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공연을 즐겼다는 것.

이에 고준희 소속사 측 관계자는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지인들과 함께 몇차례 만나 얼굴만 아는 정도일 뿐이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고준희는 현재 영화 '레드카펫'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마스타우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이하이, 2NE1 등을 프로듀싱하며 바쁘게 활약하고 있다.

고준희와 마스타우의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준희 측이 마스타우를 이용해 영화를 홍보하려는 것 아닐까", "마스타우랑 고준희가 열애설이 난 것도 몰랐다", "마스타우가 진짜 능력자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본부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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