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家 둘째 며느리 된 유설아는 누구?

윤정한 2014. 8. 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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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유설아

웅진그룹의 차남과 결혼한 배우 유설아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유설아의 결혼에 대해 지난 28일 일간스포츠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빌려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이에 매체에 따르면 이날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 관계자는 "결혼사실이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까지 극도로 꺼리며 보안에 신경 썼지만 사실상 경제계에서는 이미 알려질 대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한편,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한 후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 첫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와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특히 유설아는 순수하고 신비로운 이미지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09년에는 일본 TBS 인기 드라마 시리즈인 '도쿄 소녀'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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