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관우좌상과 일월오봉도

2014. 5. 14. 14:1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서울시는 동관왕묘 내의 유물 37건에 대해 서울시 유형문화재 지정을 위해 지정예고(2014.5.15~6.14)를 한다고 14일 전했다.

이번에 서울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인 동관왕묘의 유물은 동관왕묘 정전 중앙에 봉안된 금동관우좌상(金銅關羽坐像)을 포함하여 총 37건이다. 금동관우좌상은 1601년에 조성된 절대연도를 가지고 있으며 조선 최대의 규모이다.

동관왕묘는 일제강점기인 1936년 5월 23일 보물 제237호로 지정됐고, 1963년 1월 21일에 보물 제142호로 재지정된 건축유적이다. 사진은 동관왕묘 금동관우좌상 및 일월오봉도. 2014.05.14. (사진=서울시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