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넥슨, '플레이 메이플스토리' 체험전에 50여명 어린이 초청

입력 2014.01.13. 09:40 수정 2014.01.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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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서민)은 지난 1월 9일 자사에서 설립한 '넥슨 작은 책방'을 이용하는 서울 및 경기 지역의 아동센터 어린이 50여명을 신개념 오프라인 체험전인 'Play 메이플스토리(이하 플레이 메이플스토리)'에 초청했다고 밝혔다.초청된 어린이들은 서울 샘지역 아동센터, 경기 동탄 능동 지역 아동센터 등 총 4곳의 아동센터 소속으로, 넥슨은 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는 '넥슨 작은 책방'이 설립된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은 바 있다.'플레이 메이플스토리' 체험전에 방문한 어린이들은 밧줄타기, 그물 오르기, 암벽타기 등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페리온', 5m가 넘는 나무를 오르는 '엘리니아', 추리 미션을 수행하는 '에델슈타인' 등 각종 체험 공간을 경험하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또한, '메이플스토리'의 코스프레 의상을 진행요원과 함께 화려한 조명과 율동이 어우러진 '플래시몹 공연(Flash Mob)'을 즐겼다.김은진 기자 game@heraldcorp.com- 헤럴드 생생뉴스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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