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업데이트] 메이플스토리, 최고 50레벨로 상향 조정

이승우 입력 2013.07.17. 19:49 수정 2013.07.17. 19:49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넥슨(대표 서민)과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중인 몬스터 교감 소셜게임 `메이플스토리 빌리지`가 `여름 축제`란 이름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조이시티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선 고레벨 유저의 의견을 반영해 최고 레벨을 기존 45에서 50레벨로 상향 조정하고, 마을 면적을 확장시켜 주는 `마을회관 6단계 업그레이드` 기능도 추가했다.

또 `롬바드`와 `삼단지` 몬스터, `머쉬 타워` 건물 아이템, 도감 시스템 등 신규 콘텐츠를 대폭 추가해 게임 플레이를 통해 쌓을 수 있는 업적의 종류와 보상을 한층 강화했다.

조이시티는 오는 23일까지 `여름 축제`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몬스터 `롬바드`와 `삼단지`를 영입한 유저 전원에게 최대 50리프(게임포인트)를 증정하고, 내달 15일 이전까지 45 레벨을 달성한 유저 전원에게 30리프(게임포인트)를 선물한다. 또 신규 유저와 휴면 복귀 유저 모두에게 30리프(게임포인트)와 `고급여관` 건물 아이템, `전설 입주권` 아이템을 선물을 제공,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조이시티 라이브 사업본부 김청용 본부장은 "유저의 성장에 발맞춰 다양한 즐길 거리들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름 축제 업데이트에 유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