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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한달간 '2013 불법 프로그램 클린 캠페인' 실시

이유미 입력 2013.07.16. 15:52 수정 2013.07.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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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넥슨과 넥슨네트웍스는 16일부터 한달간 '2013 불법 프로그램 클린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

보다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게임 모니터링 강화 ▲비정상적인 사용자 행동 패턴 분석 ▲불법 프로그램 유포 사이트의 지속적인 확인과 제작·유포자 제재 강화 ▲프리 서버와 작업장 등 불법 행위 차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캠페인은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워페이스', '바람의나라', '테일즈위버' 등 넥슨의 인기 온라인게임들이 참여하고 있다.

정일영 넥슨네트웍스 대표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건전하고 쾌적한 게임 환경을 마련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게임 이용 환경 개선과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유미 (miyah3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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