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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닌텐도 3DS 전용 '메이플스토리 운명의 소녀' 출시

입력 2013.04.25. 15:36 수정 2013.04.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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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서민)은 닌텐도3DS 전용 소프트웨어 `메이플스토리 운명의 소녀`를 25일 정식 발매했다.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소재로 했으며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첫 닌텐도 3DS 전용 게임이다.원작 온라인 게임의 세계관을 담은 메이플 월드를 배경으로 주인공 `용감한 소녀`가 겪는 다양한 모험을 그렸다. 귀엽고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하며 콘솔게임 특유의 조작감과 통쾌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탈것, 트릭을 활용한 스테이지 진행 등 새로운 재미 요소를 추가했다. 가격은 4만4000원이며 주요 인터넷 쇼핑몰과 대형 할인마트에서 판매한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