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마비노기에 '던파'와 '메이플스토리' 식구들이 '떴다'

이현주 입력 2013.04.02. 12:39 수정 2013.04.02. 12:39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넥슨은 자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마비노기'에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마비노기 게임 내에서 던전앤파이터의 NPC(보조캐릭터)인 '단진 브라더스'를 찾아 무찌르면 '아라드 선물 상자'로 교환 가능한 큐브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오는 11일부터 28일까지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주요 캐릭터를 육성하면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이색 이벤트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던전앤파이터 한정 프리미엄 캐릭터 카드'와 '메이플스토리 한정 동물 캐릭터 카드'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기자 http://www.facebook.com/hyunjo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