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넥슨, 만화 '빅토리메이플 스타' 20권 출시

입력 2013.02.20. 18:38 수정 2013.02.21. 13:31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메이플스토리(MapleStory)'의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를 활용한 아동용 만화 도서 '빅토리메이플 스타' 20권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빅토리메이플 스타'는'메이플스토리' 캐릭터들의 모험기를 통해 아이들의 꿈과 우정, 고민 등을 그려낸 아동 성장 만화로, 인기 웹툰 작가 '싸비(닉네임, 본명 양정미)'가 집필해 4년 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시리즈에는 위험한 상황에 부닥친스우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쌍둥이 오르카에게빙의하고, 스우와 합체한 오르카를 따라 그란디스로 떠난 싸비 일행이 전투병기 제네로이드 베릴과 맞닥뜨려 새로운 국면을 맞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담겼다.

넥슨은 신간 발매를 기념해 '빅토리메이플 스타' 20권을 구매한 모든 독자에게 멀티 액세서리 '메이플 밴드'를증정하며, 도서 뒤편에 수록된 퍼즐 문제의 정답을 넥슨북공식카페인 '넥북'에 올린 독자들 중 추첨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퍼즐 1vs100' 시리즈 전권 세트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넥슨은 신학기를 맞이해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 오는 3월 12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에 등록된 수리퍼즐 문제를풀면 추첨을 통해 '메이플스토리 퍼즐 1vs100' 시리즈 전권 세트와 어린이 책상 세트, 듀오백 의자, 빈폴 책가방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넥슨은 지난 2004년부터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인형, 학용품, 보드게임 등을 비롯해, TV 애니메이션, 서적, 식음료, 건강식품, 의류 등으로 그 범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현재 넥슨의 라이선스 상품은 약 1천여 개에 이른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