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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대표 캐릭터 총출동..'넥슨 올스타즈' 출시

함정선 입력 2013.01.30. 13:48 수정 2013.01.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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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캐릭터가 대전 펼치는 모바일게임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넥슨은 인기 온라인게임의 대표 캐릭터가 총 출동해 대전을 펼치는 모바일 게임 '넥슨 올스타즈'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넥슨 올스타즈는 넥슨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마비노기' 등의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대결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버전에는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 7종과 카트라이더의 다오와 배찌 등이 등장하며 매달 새로운 캐릭터들이 업데이트된다.

친숙한 캐릭터를 간단하게 조작해 제한시간 안에 상대 진영을 점령하는 게임 전개 방식이 강점이며 모든 인터넷 환경에서 3대 3 네트워크 대전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자동매칭 시스템에 따라 넥슨의 모바일 플랫폼 '넥슨 플레이'에 가입된 비슷한 실력의 사용자들과 실시간 대결도 펼칠 수 있다.

넥슨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초대한 친구로부터 추천을 받거나 게임 내 정식경기 모드에 참여한 횟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과 게임 머니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구글의 앱 장터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함정선 (min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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