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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대표 캐릭터 총출동 하는 '넥슨 올스타즈' 구글플레이 출시

김형근 입력 2013.01.30. 12:36 수정 2013.01.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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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게임 대표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대전을 펼치는 모바일 풀네트워크 액션 게임 '넥슨 올스타즈'를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넥슨 올스타즈'는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마비노기' 등 넥슨의 인기 온라인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대결을 펼치는 게임으로, 출시버전에는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7종과 '카트라이더' '다오' '배찌' 등이 등장한다.

이 게임은 친숙한 캐릭터와 간단한 조작법으로 제한시간 안에 상대 진영을 점령하는 빠른 게임 전개 방식이 특징이며, 모든 인터넷 환경에서 싱글플레이 및 3대3 네트워크 대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정식경기 모드에서는 자동매칭 시스템에 따라 넥슨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 'NEXON PLAY'에 가입된 비슷한 실력의 게이머들과 실시간 대결을 즐길 수 있어 친구들과의 순위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이와 함께 넥슨은 '넥슨 올스타즈'의 두 번째 프로모션 영상도 함께 공개했으며, 게임머니, 넥슨캐시, 삼성 아티브 스마트PC, 애플 맥북 에어, ABC마트 디지털 상품권, 고급 백팩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2월12일까지 실시한다.

넥슨의 조동현 신사업본부장은 "'넥슨 올스타즈'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넥슨의 인기 캐릭터들이 총동원된 만큼 새로운 재미가 가득할 것"이라며 "모바일로 즐기는 대전 액션 게임의 재미요소를 모두 담고자 심혈을 기울였고, 지속적으로 넥슨의 캐릭터들을 업데이트 해나갈 예정이니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http://www.nexon.com/) 또는 넥슨 모바일 게임 페이지(http://sm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김형근 기자 < noarose@gamedong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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