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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몬스터라이프' 추가 및 업데이트 이벤트 '풍성'

김현경 기자 입력 2013.01.17. 11:34 수정 2013.01.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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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몬스터라이프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신규모드 '몬스터라이프'가 추가됐다.

게임업체 넥슨은 17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시뮬레이션 게임 '몬스터라이프'와 신규지역 '루타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몬스터라이프는 유저가 농장의 주인이 돼, 자신의 터를 가꾸고 그 안에서 다양한 몬스터를 육성해나가는 방식의 게임으로, 게임 속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보다 확장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농장의 레벨이 높아질수록 건축 가능한 건물과 보유할 수 있는 몬스터가 늘어나며, 친구의 농장을 방문해 도움을 주고받고, 친구가 소유한 몬스터와의 조합을 통해 총 600여종의 희귀몬스터를 생성할 수 있다. 아울러, 몬스터들이 가진 특수능력을 활용해 유저의 게임캐릭터를 강화시킬 수도 있다.

새로 만들어진 '루타비스'에서는 땅속 거대한 뿌리에 갇혀버린 NPC '세계수'를 구하기 위한 여정이 펼쳐진다. 특히 오는 31일 공개되는 루타비스의 '카오스 모드'에서는 '150제 최고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0일까지 '몬스터라이프' 몬스터를 사냥할 경우 '몬스터 상자', '혼돈의 주문서' 등의 아이템을 지급하고, 19일과 20일, 26일 등에는 다양한 타임이벤트가 실시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이플스토리 공식 홈페이지(http://maplestory.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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