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상' 버스커버스커, MMA 불참..매니저, 대리수상
2012. 12. 14. 21:59
[OSEN=임영진 기자] 남성 3인조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2012 멜론뮤직어워드(MMA)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했으나 불참하면서 매니저가 대리수상했다.
버스커버스커 측 관계자는 14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MMA 무대에 올라 "버스커버스커는 아이돌 팀이 아니고 유튜브 스타도 아니고 대한민국에서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밴드 음악을 한다"며 "가슴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음악이 소통의 수단이었다.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음악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MMA는 멜론뮤직어워드 톱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앨범상, 글로벌 아티스트상 등 주요상 5개 부문과 인기상, 뮤직 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올해부터는 뮤직스타일상 팝 부문 시상이 신설됐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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