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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육군훈련소 입영문화제' 관광안내 코너 운영

권교용 입력 2012.05.01. 15:04 수정 2012.05.01. 15: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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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권교용 기자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입영가족 편의 도모를 위해 '육군훈련소 입영문화제'에서 관광안내 코너를 운영, 적극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난달 30일 대전충남지방병무청과 육군훈련소가 주최한 '제1회 육군훈련소 입영문화제'에서 관광 안내 코너를 운영, 입영가족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고 6주후 면회시 참고할 안내 자료를 배부하는 등 각종 편의를 지원했다.

입소인원 1760명과 동반가족 등 70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이정애 무용단 부채춤, 밸리댄스, 육군훈련소 군악대연주, 의장대 시범, 사물놀이, 사랑의 편지 쓰기, 즉석사진 촬영 등 무대공연 관람과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육군 훈련소와 긴밀한 협조 체제로 입영문화제를 풍성하게 추진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입영문화제는 앞으로도 6월에 2회, 9월에 1회, 10월에 2회 개최될 예정이다.

ggy011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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