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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코리아大賞> 분실방지 기능 보유 'Mohock' 스마트우산 선풍적 인기

입력 2011.09.19. 14:12 수정 2011.09.19. 14: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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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태인터내셔널/스마트우산

일반 우산의 단점을 보완하여 편리성을 극대화한 우산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자태인터내셔널(www.mohock.co.kr 대표 김용상)이 개발하여 'Mohock'이라는 브랜드로 8월 초 온, 오프라인을 통해 전격 출시한 '스마트우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신개념 '스마트우산'의 핵심은 분실 방지 기능을 보강했다는 점이다. 비 오는 날 실내에 들어설 때면 흐르는 빗방울 때문에 일회용 비닐봉지를 사용하거나 문간에 세워두게 되는데 이로 인해 우산을 분실하는 경우가 잦다. 스마트우산은 손잡이 부분에 빗물받이 기능을 적용하여 이 문제점을 원천적으로 해소하였다. 따라서 젖은 상태로 우산을 실내에 가져가도 빗물이 바닥에 전혀 떨어지지 않아 상시 휴대를 가능케 하였다. 또한 우산 상단에 걸개를 부착하여 각종 테이블에 간편하게 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비 오는 날을 연상케 하는 조형을 모티브로 손잡이 부분을 디자인하여 외관이 아름다우며, 보관이 용이하도록 꼭지에 걸개기능을 추가한 점이 돋보인다. 이 같은 기능을 보강하였음에도 무게가 가볍고 우산의 천에도 감각적 배색의 다양한 컬러를 적용하여 미려한 느낌을 준다. 아울러 제품의 내구성을 크게 개선함으로써 자원낭비를 막고 비닐봉지 사용 억제를 통해 환경보호에도 이바지하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서울 디자인 한마당 잠실 디자이너스마켓에서 첫선을 보여 호평을 받기도 한 스마트우산은 네덜란드와 러시아에 수출을 시작하였으며, 여러 나라와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제품 개발을 주도한 김용상 대표는 "Mohock 우산은 기존 우산의 단점을 극복해 편의성과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환경친화적 제품"이라며, "지속적으로 제품 기능 향상을 도모해 최상의 고객만족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스포츠서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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