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여욱환, 4色 매력 커플 변신 화보 공개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장희진과 여욱환이 4가지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일리쉬 섬머 커플'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싸이더스HQ의 온라인 매거진 '아이(i)' 6월호 '스타 패션(Star Fashion)' 코너를 통해 스타일리쉬하면서도 다양한 매력의 커플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장희진과 여욱환은 '발랄, 깜찍, 순수, 로맨틱' 4색 매력 커플로 변신했다.
청바지와 옐로우 티셔츠의 캐주얼룩을 맞춰 입고서 유쾌 발랄한 커플의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베이비 핑크과 스카이 블루 등 파스텔 톤으로 맞춘 커플룩에 보타이, 토끼 머리띠 아이템을 더해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커플로 변신했다.
또 화이트와 블루 체크무늬를 포인트로 한 시원한 느낌의 커플룩으로 순수한 매력을 발산한 장희진과 여욱환은 이어 화이트 톤에 실버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와 슈트를 매치, 로맨틱하면서도 쉬크한 커플로 변신하며 팔색조 매력을 한껏 선보였다.
특히 사진마다 환상의 호흡을 발휘, 실제 커플을 보는 듯 실감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장희진과 여욱환은 콘셉트마다 탁월한 표정과 포즈까지 발휘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매력은 물론, 스타일리쉬한 커플룩까지 제안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장희진과 여욱환은 각각 케이블채널 엠넷 '트렌드 리포트 필5'와 패션N '트레져 헌터'를 통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한편 '트렌드 리포트 필 시즌5' 6월의 커버걸로 활동하고 있는 장희진은 승마, 천연팩 등 스타일리쉬한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 유용한 쇼핑 플레이스, 의상 리폼 등을 소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트레져 헌터'에서 KBS2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의 현우와 함께 일본 패션여행을 떠난 여욱환은 톱모델다운 쉬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패션 감각을 과시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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