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드 트로피 탔어요"
2010. 5. 14. 09:50
(AP=연합뉴스) 제63회 칸국제영화제의 쇼파드 트로피 시상식에서 13일 수상자인 에드워드 호그와 리야 케데비가 트로피를 들고 있다.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포토 매거진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폭행 후 7년 만에 잡힌 여고 행정공무원…집행유예로 석방 | 연합뉴스
- 尹파면 축하했다 '별점테러' 당한 치킨집에 응원 맞대응 | 연합뉴스
- 네팔 안나푸르나서 트레킹하던 한국인 60대 남성 숨져 | 연합뉴스
- 한양대 실험실서 황산 폭발로 불…학생 4명 다쳐 | 연합뉴스
- 전현무, '보아와 취중 라방' 사과…"박나래에 미안" | 연합뉴스
- "비교될까 두렵다"…군인·의사·우주인 거듭난 "엄친아" 조니 김 | 연합뉴스
-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원 금품 도난당해"…경찰 수사 착수(종합) | 연합뉴스
- 못 키운다며 떠난 주인…굶어 죽게 된 반려견 21마리의 비극 | 연합뉴스
- 반려견 죽였다고 경찰관 앞에서 아버지 살해하려 한 딸 | 연합뉴스
- 서울∼부산 20분만에…국토부, 하이퍼튜브 핵심 기술개발 착수 | 연합뉴스